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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쌍교
입력 : 2004.09.07 19:45
<8뉴스>
가솔린으로 시동을 건 뒤 천연가스를 이용해 주행하는 승용차용 엔진을 자체 기술로 개발했다고 한국기계연구원이 밝혔습니다. 이 엔진은 만km를 주행할 경우 휘발유에 비해 백만원 가량의 연료를 절약할 수 있고 질소산화물과 일산화탄소 배출량도 기준치의 40%에 불과하다고 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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