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시내 물·연료 최대 사용 '서울대'

조지현

입력 : 2004.09.06 14:09


올 상반기 서울 시내에서 가장 많은 물과 연료를 사용한 곳은 서울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올 상반기 환경오염원인을 제공한 연면적 160㎡ 이상 시설물 10만여곳과 자동차 82만여대에 환경개선부담금 925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납부액수는 서울대가 2억7천여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코엑스가 2억5천여만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연세대와 농수산물 도매시장, 아산병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