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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태
입력 : 2004.09.05 19:47
세계 130여개 국의 검사와 부패방지기관들로 구성된 국제검사협회의 제9차 연례 총회가, 35개국의 검찰 총수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안대희 부산고검장 등 불법 대선자금 수사팀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돼 6일 상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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