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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즉 국가안보회의는 4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원자력연구소의 지난 2000년 우라늄 분리실험은 일회성 단순 연구용으로 IAEA , 즉 국제원자력기구의 안전 협정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오는 13일 IAEA 이사회에서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NSC는 또 35개 IAEA 이사국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일부 외신의 오보와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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