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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휘발유 제조업자 구속

정준형

입력 : 2004.09.03 15:52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32살 윤 모씨 등 4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경기 안성시에 공장을 차려 놓고 지난달 23일부터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섞어 시가 2억원 상당의 가짜 휘발유 21만6천여ℓ를 만든 뒤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