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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4.09.02 20:08
정부는 러시아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 테러와 인질 사건을 국제 사회와 함께 규탄한다면서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신현석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테러와 민간인 인질은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행위로 한국 정부는 테러 근절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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