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안상수 인천시장에게 전달된 굴비상자의 현금 2억원에 대해 경찰이 본격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돈이 인출된 은행을 확인하고 인출지점과 인출자, 그리고 30대 남자인 전달자를 찾고 있습니다.
또 현금과 굴비상자에서 지문 40여 개를 확인하고, 식별가능한 6개를 감식중입니다.
인천에서는 인천시 중장기 도시기본계획이 다음달에 마무리된다는 점에서 이와 관련한 로비자금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