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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세호
입력 : 2004.09.01 19:54
<8뉴스>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된 광주시내 모 초등학교 학생 11명에 대해 등교 중단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7월말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된 학생 가운데 11명이 최근 검사에서 다시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히고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등교를 중단시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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