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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4.08.31 20:03
노무현 대통령은 아테네 올림픽 선수단과 임원등 400여명을 31일 오후 청와대로 초청해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번 올림픽에서 거둔 성과를 전 국민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특히 남북한 선수가 함께 입장함으로써 한반도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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