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장관급인 부패방지위원장에 정성진 전 국민대 총장을 임명했습니다.
정성진 신임 위원장은 올해 64살로 대검 중수부장과 대구지검장을 거쳐 국민대 총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입니다.
또 국방차관에는 육사 22기 출신의 유효일 전 비상기획위원회 사무처장을 임명했고
공석으로 있던 청와대 외교보좌관에는 통상 전문가인 정우성 외교통상부 통상교섭 조정관을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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