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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4.08.26 19:51
<8뉴스>
일본 도쿄도 교육위원회의 왜곡 역사교과서 채택과 관련해 외교통상부는 "과거의 잘못을 합리화한 교과서를 채택했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외교부는 젊은 세대에게 그릇된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고 과거의 반성 위에 선린우호 관계를 구축하려는 양국의 노력에도 지장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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