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성엽
입력 : 2004.08.25 20:00
사법사상 첫 여성 대법관인 김영란 대법관이 25일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대법관은 앞으로 6년 간 대법관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김영란/대법관 : 저도 역시 다양한 세계관, 가치관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기대에 맞게 그런 역할을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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