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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4.08.25 20:00
신용불량자 가운데 3만 9천명이 현재 군 복무중인 것으로, 금감원의 국회 제출 자료에서 나타났습니다.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이에 따라 경제활동이 불가능한 군 복무자와 입영 대기자들에게 선납금 납부를 군 복무 후로 미뤄주는 등 특례 부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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