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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승용차 충돌 6명 중상

남정민

입력 : 2004.08.25 11:47


25일 오전 9시쯤 경남 하동군 금남면 덕천리 19번 국도에서 27살 손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1살 진 모씨와 진씨의 가족, 그리고 트럭 운전자 손씨 등 6명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