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박정무
입력 : 2004.08.25 09:04
경찰조사 결과 윤씨는 김씨 등을 안심시키기 위해 철도청 신분증과 철도청장 발행 각종 공문서를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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