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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세정용품은 유해 화학물질 덩어리

한승희

입력 : 2004.08.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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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활기를 되찾게 해준다는 각종 화장품과 세정용품은 '유해 화학물질 덩어리'이며, 각종 알레르기는 물론 심각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는 미국 워싱턴 소재 비영리기구인 환경실무그룹의 연구를 인용해,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보습제와 방향제, 샴푸에 잠재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들어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