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심영구
입력 : 2004.08.21 14:29
경찰 조사 결과 공익근무요원 복무 중 근무이탈로 수배 중이었던 박씨는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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