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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08.21 10:32
서울의 한 병원이 하루 7시간 이상 일하는 사무직 남성 150명을 조사한 결과 절반 가까운 72명이 전립선이나 방광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원측은 너무 오래 앉게되면 회음부의 혈액 순환이 제대로 안 돼 남성은 전립선쪽에, 여성은 방광쪽에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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