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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특별전형 서울 감소

이병희

입력 : 2004.08.17 17:40


서울 지역의 6개 외국어고 특별전형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반면 경기도와 인천 등 서울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인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입시기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의 외국어고 특별전형인원은 지난해 864명에서 656명으로 줄었습니다.

반면 경기도는 지난해 453명에서 675명으로, 그 외 지방은 318명에서 379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