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제안한 친일과 반인권행위 등과 관련한 국회 진상규명특위 구성과 관련해 정기국회에서 관련 입법을 통과시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열린우리당은 특히 과거사 진상규명은 초당적으로 대처하는게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음 주부터 야당측과 국회내 특위 구성문제에 대해 본격적인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그동안 산발적으로 추진되던 과거사 진상규명 관련 입법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책위에 태스크포스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천정배 원내대표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