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책연구기관인 KDI는 12일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와 가진 경제정책 간담회에서 "물가부담을 수반하는 대규모 부양정책은 정당화 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KDI는 특히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방침과 관련해 "국내총생산의 1%인 7조원을 넘는 재정적자는 과다하지만 1조 내지 3조원 수준의 재정적자는 과다하다고 볼 수 없다"며 재정지출 확대규모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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