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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사고 잇따라

신우선

입력 : 2004.08.1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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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도 끊이지 않아, 10일 하루 동안에만 전국에서 7명이 숨졌습니다.

경북 경주에서 2명, 전남 화순과 제주, 경북 안동·김천·의성에서 각각 1명씩이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10일 오후 2시쯤에는 경남 창원시 산곡마을 앞 들에서 43살 이 모씨가 낙뢰에 맞아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