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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위, 이공계 53명 사무관 특채

유영규

입력 : 2004.08.10 19:59


<8뉴스>

조창현 중앙인사위원장은 오는 11월에 이공계 출신으로 박사학위나 기술사 자격을 가진 우수 인력 53명을 19개 부처에 5급 사무관으로 특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앞으로 매년 50명 안팎의 전문 기술인력을 특채하는 등 공무원 임용의 문호를 넓혀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