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심영구
입력 : 2004.08.10 13:20
이씨는 카메라폰을 이용해 수도권의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비닐봉지 무상제공 장면을 촬영한 뒤 구청에 신고해 백여 차례에 걸쳐 3백여 만원의 포상금을 받아왔던 전문 '봉파라치'로 밝혀졌습니다. 봉지와 파파라치의 합성어 '봉파라치'는 정부가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위해 1회용품 제공장면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주면서 나타난 용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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