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낚시대 들고가다 감전, 고속철 30분 지연운행

송호금

입력 : 2004.08.09 19:56

동영상

<8뉴스>

9일 오전 11시쯤 경남 양산시 물금역 부근 경부선 철로에서 낚시대를 들고 가던 85살 유 모씨가 고속철 고압전선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입니다.

이 사고로 전력공급이 중단되면서 부산으로 가던 KTX 고속열차가 30분간 운행이 지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