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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경관 미망인 경찰 특채

홍순준

입력 : 2004.08.0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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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최기문 경찰청장은 9일 이학만 검거과정에서 순직한 심재호 경위의 미망인 38살 황옥주씨를 경찰에 특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들과 협의를 거쳐 경찰 산하기관에 기능직 직원으로 특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