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PPA, 집단소송 내기로

김유석

입력 : 2004.08.09 19:56


<8뉴스>

PPA 성분이 함유된 다이어트 제품과 감기약을 복용한 30대 여성 등 3명이 이 약의 제조사인 다국적 제약회사 그락소스미스라인 등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또 유한양행 등 국내 제약회사들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대해서도 국내 법원에 소송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