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석재
입력 : 2004.08.08 10:12
김원웅 위원장은 "국회의원의 자격심사와 징계권 행사기준을 관련 규칙에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정기국회가 열리는 대로 특위를 소집해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의원들의 회의 참석 현황과 해외여행 윤리기준 마련 등 미비한 윤리규정 정비 등도 함께 논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