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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의 막바지인 6일은 귀경차량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상행선의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는 인천방향으로 만종분기점에서 여주까지
30킬로미터 구간이 서해안 고속도로는 서평택에서 비봉까지 22킬로미터 구간, 경부 고속도로는 기흥에서
죽전 구간이 지금까지 심하게 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을 빠져나가는 하행선은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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