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아울러 고구려 고분군 외에도 평양성 등 기타 고구려 유적의 세계문화유산 추가 등재를 위해 남북한이 협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민간차원에서 북측은 이달 말로 예정된 5차 남북공동학술토론회를 위한 실무접촉에서 남측 남북역사학자협의회의 토론회 주제를 고구려사로 하자고 먼저 제의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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