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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08.06 08:42
이들은 지난 3일 경남 의령군 70살 장모씨 집에 찾아와 장씨의 지병을 고쳐주겠다며 장씨의 얼굴과 눈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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