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 내 행정자치부 혁신담당관실이 지난 2일부터 문패를 거꾸로 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패가 잘못 달렸다는 전화가 사무실로 많이 왔다는데, 실은 세상과 사물을 거꾸로 보며 고정관념을 버리고 발상을 전환하자는 취지라고 합니다.
[조용건/행자부 혁신담당관실 계장
: 해슈욕장에서 간판을 거꾸로 단 가게를 보고 산뜻한 아이디어라고 생각, 혁신을 위해 역발상을 해 보자는 차원에서 건의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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