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이 판매금지한 PPA, 즉 페닐프로판올아민 성분을 대체하는 성분으로 알려진 슈도에페드린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의료계에서 나왔습니다.
의료계에서는 슈도 에페드린도 뇌경색 위험이 있다는 외국의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고 주장하고 이 성분에 대해서도 정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식약청은 이에대해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이 있다"고 말하고 "슈도 에페드린이 PPA 보다 위험성이 적어 PPA 성분 의약품의 판매를 금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