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불법파업 주도 혐의 LG정유 노조 간부 영장
박민하
입력 : 2004.08.05 10:05
동영상
LG칼텍스정유의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LG정유 노조 정책기획국장 36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에도 불구하고 회사 노조원들의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4일 여수시 학동 민주노총 여수시지부 사무실 부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LG정유 노조위원장 42살 김 모씨 등 9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