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경찰살인범 추적, 서울 돈암동 수색 중
손승욱
입력 : 2004.08.04 00:04
경찰관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어제(3일) 오후 5시 반부터 서울 돈암동 모 아파트를 둘러싼 채 6시간 넘게 용의자 이학만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자신의 ID로 접속한 인터넷 IP 주소를 추적해 이 아파트의 2개동 700여 세대로 범위를 좁히고 현재까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의 빈 집에 대해서도 주인과 연락이 닿는 대로 수색을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