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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범
입력 : 2004.08.03 19:41
노무현 대통령은 경찰관 2명이 범죄 용의자의 흉기에 찔려 순직한 사건과 관련해 "공권력을 경시하고 경찰을 공격하거나 적대시하는 것을 절대 용납해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3일 오후 순직한 두 경찰관의 빈소에 김우식 비서실장을 보내 조의를 표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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