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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4.08.02 09:50
박 대표는 또 "자신을 겨냥한 여당의 비난과 움직임은 개의치 않겠다"면서 "다만 국가가 잘못돼 가고 있다는 점을 계속 지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해 국가정체성 문제의 정치이슈화를 당분간 계속해 나갈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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