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정승민
입력 : 2004.08.01 19:54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이라크 추가 파병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 토론하고 싶다며 면담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파병철회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으로 건강이 악화되면서 입원중인 김 대표는 문병 온 청와대 이병완 홍보수석에게 노 대통령 면담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