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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30일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버거킹과 파파이스가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면서 임금을 체불하고 각종 수당을 주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또 이들 업체 외에 다른 패스트푸드
업체, 주유소, PC방 등에 대해서도 근로기준법 위반 행위를 철저히 감시해 줄 것을 노동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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