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어 군령 분야에서 합참의장의 권한을 강화하겠다며 31일부터 합참 의장이 안보관계장관회의와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에 참석해 군사 업무 관련사항을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발전방향에 대해서는 전쟁 초기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공군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병역자원 감소에따라 총 병력수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히고 연구기관이나 지원부대의 경우 군무원이나 민간인의 비율을 늘려 업무의 지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군 수뇌부 조기인사설과 관련해 내년 4월까지인 합참의장과 각 군 총장의 임기를 최대한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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