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최근의 탈북자 입국 러시 사태와 관련해 '탈북자 입국과 정착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마련해 오는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황진하 제2 정조위원장은 29일 "460명의 탈북자가 집단 입국하는 등 한국사회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데도 정부는 북한과 중국 등의 눈치를 보며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말하고 "탈북자의 입국과 정착을 돕는 특별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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