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곽상은
입력 : 2004.07.27 18:55
김원기 국회의장은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2006년쯤 개헌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대통령도 2006년 개헌 가능성을 언급한 적이 있다"면서 "2006년쯤에는 당리당략을 떠나 국익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이 문제를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