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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길 국방장관 사표 이르면 내일 수리

정승민

입력 : 2004.07.27 16:19


노무현 대통령이 조영길 국방장관의 사표수리를 이르면 28일 수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김종민 대변인은 조장관의 사표수리여부를 27일으로 발표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이르면 28일, 늦어도 29일 안으로 사표수리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사표가 수리될 경우 후임 국방장관까지 일괄해서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