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정명원
입력 : 2004.07.26 10:23
국방부는 북한 경비정의 서해북방한계선 월선과 보고누락 사건을 계기로 보고체계를 확립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앞으로 최초의 상황보고는 '발생부대'에서 '2단계 상급부대'까지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또 특수정보는 현재 특수정보부대가 보고서 또는 대면보고 등으로 국방장관이나 합참의장에게 직접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