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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서 30대 물에 빠져 실종

박민하

입력 : 2004.07.25 17:07


25일 오후 1시반쯤 충북 옥천군 합금리 금강에서 34살 정 모씨가 7,8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회사동료 30살 이 모씨는 "수영으로 강을 건너갔던 정 씨가 되돌아오던 중 강 중간쯤에서 물속으로 사라져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119구조대와 함께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