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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소장파, 퀴노네스 초청 토론회 개최

박병일

입력 : 2004.07.25 14:47


열린우리당 임종석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미국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무부의 북한 담당관을 지낸 케네스 퀴노네스 '인터내셔널 액션' 한반도 담당 국장을 초청해, '미국 대선과 북핵문제 해결의 전망'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번 외교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과 미국 대통령 선거의 상관관계 등을 논의하고, 국내 정치권의 세대교체에 대한 미국의 시각과 한미동맹에 관한 소장파 의원들의 시각도 교환할 예정입니다.

토론회에는 한명숙 의원을 비롯해 송영길, 우상호, 김현미 의원 등 당내 소장파 의원들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