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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입력 : 2004.07.19 21:06
외교부는 한국인 반전운동가 한명이 이라크에 몰래 입국한 것이 확인됐다면서 이라크에 들어가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이수혁 외교부 차관보는 이라크에 한국인이 입국할 경우 테러를 가할 것이라는 첩보가 접수됐다면서 선교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에는 더욱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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