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제가 부분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올 상반기 동안,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이 사상 처음으로 4백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는 올 상반기 동안 출국한 국민이 4백2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백만 명 이상 급증했으며 절반이 관광이나 시찰 목적으로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입국한 외국인은 모두 266만 명으로 역시 31% 늘었지만 출국한 내국인의 63%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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