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흥수
입력 : 2004.07.19 10:21
지하철 노사는그 동안 십여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인력충원과 임금협상 등 주요 쟁점에서 현격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오는 21일로 예정된 파업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