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국립공원에서 탐방객들에게 자연환경을 해설하고 안내하는 비정규직 요원 3백명을 채용한다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밝혔습니다.
일명 '에코가이드'로 부르는 안내
요원은 2년제 이상 환경 분야 대학 졸업자를 위주로 하되, 국립공원 생태와 특성을 잘 아는 고졸 이상의 지역 주민이나 환경단체 활동가도 일부 선발합니다.
'에코가이드'는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심사로 선발하며 지원 신청은 모레부터 오는 25일까지 인터넷 구직 사이트인 '인쿠르트'로 접속하면 됩니다.